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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EQC, 올해의 차 2관왕 달성 이유 (Feat. 가격)
    Car IN 2020. 3. 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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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 벤츠의 순수 전기차 EQC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차에서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EQC는 ‘올해의 그린카’와 ‘올해의 퓨처 모빌리티’ 부문 수상 차량으로 선정됐습니다. 무엇보다 한 번 충전하면 무려 309㎞나 달려 나갈 수 있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습니다.

    ● 벤츠 EQC, 올해의 차 2관왕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2011년부터 시행 중인 ‘2020 올해의 차’는 지난 한 해 동안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디자인, 성능 및 품질, 안전 및 편의사양 등 10개의 평가지표를 활용해 가장 가치 있는 차를 선정하는 시상식입니다.

    54개 소속 매체의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세 차례에 걸친 평가를 통해 더 뉴 EQC를 올해의 그린카로 선정했습니다. 올해의 그린카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을 대상으로 가장 주목할 만한 기술을 선보인 친환경 차량에 수여됩니다.

    ‘올해의 차’는 권위와 공정성을 위해 시상 분야를 개편했는데요. 사회 전반적으로 미래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만큼 ‘올해의 퓨처 모빌리티’ 상을 본상으로 격상하고 유틸리티와 ADAS 부분을 신설하는 등 사회 트렌드를 반영했습니다.

    더 뉴 EQC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관련 기술 브랜드 EQ의 첫 순수 전기차인데요. 작년 10월 국내에 출시됐습니다. 강력하면서도 효율적인 순수 전기 구동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차별화된 디자인, 디지털과 커넥티비티가 결합하여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일렉트릭 인텔리전스’를 보여줍니다.


    ● 1번 충전으로 309km 이상 주행 가능

    더 뉴 EQC는 1회 충전 시 309㎞ 이상 주행할 수 있고 급속 충전 시 최대 110kW의 출력으로 약 40분 이내에 80%까지 충전 가능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EQC 출시와 더불어 고객들이 충전에 대한 불편함 없이 차량을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충전 솔루션을 도입했습니다. EQC 구매 고객에게 1:1 스마트 코치를 배정하여 종합적인 충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EQ 스마트 코칭 서비스’를 비롯하여 전국 대부분의 전기차 공용 충전소에서 카드 한 장으로 간편하게 충전 및 결제가 가능한 ‘메르세데스 미 차지 맴버십 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EQC는 새로운 전기 구동 시스템의 역동적인 퍼포먼스 뿐 아니라 차량 커넥티드 기술 분야에서도 놀라운 혁신을 보여줌으로써 메르세데스-벤츠가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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