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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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충수염 수술 상황Health IN 2021. 3. 20. 13:29
'국정농단' 사건으로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충수염으로 삼성서울병원으로 이송돼 긴급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충수염 수술은 1시간 정도 진행됐고, 수술 이후 경과는 나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용 충수염 수술 이재용 부회장은 2021년 3월 19일 오후 5시쯤 복부 통증이 심해져 구치소 의무과장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구치소 의무과장은 충수염이 의심된다고 판단해 이 부회장을 1차로 평촌에 있는 한림대병원으로 이송해 1차 진료를 받게 했는데요. 한림대병원은 서울구치소 인근 지정병원이어서 일단 이곳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흔히 맹장염으로 알려진 충수염은 배 오른쪽 아래에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데요. 이를 참고 방치할 경우 터져 충수 내부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