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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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50억 투자로 살릴 수 있다?Mobile IN 2020. 6. 25. 16:27
경영난에 시달리다 폐업 기로에 선 싸이월드 전제완 대표가 싸이월드 폐업 의사가 없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그러면서, 싸이월드를 살리는데 필요한 투자금의 구체적인 액수를 제시했는데요, 사실상 뇌사 상태에 들어간 싸이월드. 미래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전제완 대표가 필요한 투자금액을 언론을 통해 밝힌 것은 부적절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돈의 문제가 아니라 경영의 문제인데, 지금의 싸이월드 시스템으로는 경쟁력이 없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전제완 "50억 투자 받으면 살릴 수 있다' 전제완 싸이월드 대표가 "50억 투자를 받으면 싸이월드를 살릴 수 있다"며 폐업 의사가 없음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전 대표는 6월 25일 오전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조국인 판사로부터 근로기준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