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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렉스 풀체인지 가격 출시일 특징

..........! 2020. 9. 2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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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니발 풀체인지 열풍이 보여줬든 요즘은 대체로 큰 차들이 인기입니다. 카니발이나 스타렉스 같은 차량들이 한 때는 '승합차'라는 표현으로 불리기도 했지만, 요즘에는 '미니밴'이라는 표현이 더 익숙한 것 같습니다. 그만큼 큼지막한 차량 크기와 여유있는 실내공간이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더 큰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죠.

    2021년 카니발의 선풍적인 인기를 이어 받을 차량으로 주목되는 모델은 단연 스타렉스 풀체인지입니다. 스타렉스는 2007년 3세대 모델이 출시된 나온 뒤 무려 14년 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출시가 되는 것인데요. 최근 스위스 알프스에서 스파이샷이 포착돼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스타렉스 풀체인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들을 토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스타렉스 풀체인지 알프스 포착


    스타렉스는 2007년 출시 이후 2015년과 2017년 두 차례 부분 변경만을 거쳤습니다. 14년 만의 풀체인지 모델이되는 것인 만큼 나름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모습입니다.

    최근에는 스위스 알프스에서 포착이 됐는데요. 두꺼운 위장막에 가려져 있어서 세부 디자인을 확인하기 어려운데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기존의 스타렉스가 뭉툭한 느낌의 이미지였다면 스타렉스 풀체인지는 좀 더 날렵한 부분이 눈에 띕니다. 전면부 번호판 아래에는 레이더판이 자리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시장에서는 반자율주행 옵션이 제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출처: MOTORGRAPH.com


    위장막이 가려진 상태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측면부입니다. 거대한 윈도우가 적용돼, 측면부의 절반정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큰 유리창 안으로 승객의 상반신이 거의 드러나 보일 정도입니다.

    창틀 면적을 대폭강화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요. 넓은 개방감은 운전자에게는 사각지대를 줄여주는 효과를, 탑승자에게는 상당한 개방감을 안겨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의 차박 트렌드를 감안했을 때도 상당한 매력으로 꼽힐 수 있는 부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측면부의 절반이 유리창으로 됐다는 것은 자칫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위험할 수 있는 안전상의 문제도 제기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슬라이딩 방식의 도어는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적용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만 카니발에 적용됐던 자동 슬라이딩이 스타렉스에 적용될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스타렉스 풀체인지 제원


    스타렉스 풀체인지의 자세한 제원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동력계는 스마트스트림 2.2리터 디젤과 2.4리터 LPi 등이 탑재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최근의 친환경차 트렌드를 감안하면 전동화를 위한 EV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는 부분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또, 기존 뒷바퀴굴림 대신 앞바퀴굴림을 기반으로 한 사륜구동 시스템 탑재도 예고된 상태입니다.

     

    스타렉스 이름 바뀔까?


    일각에서는 스타렉스 풀체인지 모델 출시를 계기로 브랜드가 바뀔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5월 '스타리아'를 상표 출원했는데요. 이게 스타렉스의 새로운 이름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많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스타렉스 브랜드 인지도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스타렉스를 그대로 사용하고, 해외에서 스타리아라는 이름으로 스타렉스 풀체인지가 출시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스타렉스 풀체이지 가격 출시일


    스타렉스의 정확한 가격과 출시일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2021년 공개가 목표이기 때문에 스타렉스 풀체인지의 공식 출시는 빠르면 2021년 3월 전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스타렉스 풀체인지의 가격은 기존 스타렉스보다 다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현재 스타렉스는 12인승과 9인승으로 출시돼 있고 가격은 2300만원~3300만원 사이에 형성돼 있습니다.

    스타렉스는 현자차에서는 소리없이 강한 효자모델로 꼽히는데요. 10년 넘게 풀체인지 모델이 나오지 않았는데도 5만대가 넘게 팔렸습니다. 

    스타렉스의 역사는 1986년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데요. 그때 당시에는 그레이스라는 이름으로 판매됐습니다. 스타렉스라는 이름의 승합차가 처음나온 것은 1997년입니다. 그레이스와 스타렉스가 함께 판매됐던 시기도 있었지만, 두 차는 동일한 모델이었습니다. 그레이스에서 스타렉스로 넘어가는 과도기 단계가 존재했던 것이죠.


    현대차 내부에서는 스타렉스 풀체인지 모델이 나오면 가격이 크게 오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동안 페이스리프트만 몇 번 진행하는 수준이었는데요. 경쟁작인 르노 마스터가 신차가 등장하면서 풀체인지 출시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국내에서는 카니발이 이끌고 있는 미니밴 시장에서, 르노의 마스터와 더불어서 현대 스타렉스 풀체인지가 얼마나 경쟁력 있는 모델로 세상에 나오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입니다.

     

    카니발 풀체인지 가격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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