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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싼타페 2020년형 가격 제원 단점 (+사전계약 혜택)
    Car IN 2020. 10. 3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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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가 싼타페 2020년형  가솔린 모델의 사전 계약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싼타페 2020년형 가솔린 2.5 터보 모델 사전계약은 11월 2일부터 시작되는데요.

    싼타페 2020년형은 모두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는데요. 동일 디젤 모델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는 점에서 매력포인트를 높였습니다. 싼타페 2020년형 가솔린 모델의 가격 제원 특징 사전계약 등의 정보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싼타페 2020년형 가격

    싼타페 2020년형 가솔린 모델은 모두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됩니다.  디젤 2.2 모델과 동일하게 3가지 트림인 것인데요. 티림별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프리미엄' : 2975만원
    ▶ '프레스티지' : 3367만원
    ▶ '캘리그래피' : 3839만원

    이번 싼타페 2020년형 가솔린 모델은 디젤 모델의 동일한 트림보다 각각 147만 원 낮게 책정됐습니다.

     

     

     


    싼타페 2020년형 제원 특징

    싼타페 2020년형 디젤 모델은 지난 7월부터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출시 이후 '역시 싼타페'라는 호평을 받아왔는데요. 

    싼타페 2020년형 디젤 모델은 차세대 플랫폼 기반 고강성 경량 차체와 첨단 안전 신기술을 바탕으로 활용도 높은 공간과 우수한 안전성을 갖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싼타페 2020년형 가솔린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5 터보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출력 281마력, 최대토크 43.0kgf·m의 힘을 발휘합니다.

    특히 이 엔진은 차량 주행 조건에 따라 연료를 효율적으로 분사하는 '듀얼 퓨얼 인젝션'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 대비 약 14% 개선된 10.8㎞/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습니다. 차량의 크기에 비해 이정도 연비 효율성을 달성했다는 것은 꽤나 눈에 띄는 장점입니다.

     

     

     

     

     

     


    현대차는 고성능 감성을 더해주는 'N 퍼포먼스 파츠'와 '편의·레저 전용 개인화' 상품도 함께 출시하는데요.

    N 퍼포먼스 파츠는 디젤 모델 전용 듀얼 머플러, 알루미늄 모노블록 4피스톤 브레이크·20인치 경량휠 패키지, N 퍼포먼스 서스펜션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1열 동승석 시트 뒤에 설치해 실내에 깨끗한 공기를 공급해주는 '빌트인' 공기 청정기, 운전대 아래 위치해 작동 시 운전자의 다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적외선 무릎 워머 등도 있습니다.

     

     

     

     


    싼타페 2020년형 단점

    싼타페 2020년형은 디젤 모델 출시 이후 페이스리프트 이전과 비해 여러모로 성능 향상을 이끌어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습니다.

    다만, 디젤 엔진 특유의 소음은 정숙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지적되면서 단점으로 거론돼 왔습니다.

     

     

     

     

     

     


    고속주행의 풍절음은 이전 싼타페 모델보다 더 나아졌지만, 이중접합유리 탑재 차량이 아니다 보니 정숙성이 훌륭하지는 않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혀 왔습니다.

    물론 이번에 출시되는 싼타페 2020년형 가솔린 모델의 경우에는 디젤 보다는 엔진의 특성상 더  나은 정숙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싼타페 2020년형 사전계약 혜택

    현대차는 가솔린 모델 사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첨단 주행·안전 기술(현대 스마트 센스)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인데요. '차박'(차에서 하는 숙박) 관련 용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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